또 한 번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본다.몇 번을 망설이고 재던 끝에 파크골프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.다행이도 동호회 광고를 보고 가입하게 되자마자월례회 날인지라 경기에도 참여하게 되었다.막상 경기를 해 보니 골프를 칠 때 이상으로 운동도 되고 나름의 묘미도 있을 뿐더러,비용 부담이 적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느껴진다.특별히 클럽 회장님이 많은 신경을 써 주시고 도와 주셔서 좋은 기회를 얻게됨을 감사 드린다.거리감을 빨리 익히는 것이 좋은 스코어로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 첫 경기였다.